‘최종병기 앨리스’ 관전 포인트…‘믿보배’ 총출동

김성오-김태훈-정승길 명품 배우 총촐동 왓챠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서성원 감독, 3인방 대체불가 호연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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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왓챠

내로라하는 명품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자타공인 베테랑 배우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이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에서 모인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박세완 분)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송건희 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영화 ‘킹메이커’, ‘해적: 도깨비 깃발’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온 김성오는 겨울의 숨겨진 보호자 ‘Mr.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범죄 조직에게 쫓기고 있는 겨울을 지켜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에이스 킬러 출신 ‘Mr.반’으로 완벽 분한 그는는 섬세한 감정선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나빌레라’, ‘구필수는 없다’, 영화 ‘미션 파서블’, ‘좋은 사람’을 통해 밀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김태훈이 미치광이 킬러 ‘스파이시’ 역을 맡아 역대급 빌런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국제적인 킬러 집단 ‘컴퍼니’에서 유일하게 자신에게서 달아난 최고의 인간 병기 겨울을 집요하게 쫓는 인물로 김태훈의 광기 서린 눈빛과 디테일한 표정 연기가 더해져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여기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 장르를 불문하고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정승길이 ‘여름’을 걱정하는 형사 ‘남우’역으로 합세했다. 정승길은 ‘여름’을 보호하는 유일한 어른이자 시드니 올림픽 복싱 챔피언 출신 형사로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서성원 감독은 “김성오는 강한 킬러의 모습과 따뜻한 면모가 공존한다. 김태훈가 스파이시 모습을 연기할 때 잔혹한 행위들이 되게 자연스러웠다. 그래서 후반작업을 할 때 또 한번 소름 끼쳤다. 마지막으로 남우 역은 시나리오 쓸 때부터 정승길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대체불가한 호연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명품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열연이 기대되는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는 총 8부작으로 오는 6월 24일 첫 공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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