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슨업’ TOP 프로듀서 ‘매운맛’ 서바이벌 [첫방]

KBS2 ‘리슨업’ 30일 첫 방송 K팝 짊어진 톱 프로듀서 총출동 “KBS 편견 깨는 매운맛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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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의 매운맛 서바이벌이 찾아온다.

‘리슨업'(Listen-Up)은 대한민국 TOP 프로듀서 10팀이 음원 차트 점령을 목표로 펼치는 생존 배틀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려한 무대와 신곡을 발표해 음원 차트 경쟁을 펼친다. 다이나믹 듀오가 MC로 나선다.

K-POP 아이돌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 전, 국내 탑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키,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승수부터 K-힙합 열풍을 일으킨 팔로알토, 힙합 신의 떠오르는 트렌드세터 BIG Naughty(서동현), ‘OHAYO MY NIGHT’로 소셜 플랫폼을 강타한 파테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AB6IX의 이대휘,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장르 불문 차트 강자 도코, 글로벌 라이징 프로듀서 LAS (라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픽보이 등 음원 시장 각 분야 최강자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황민규 PD는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트롯전국체전’ 등 KBS의 여러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이끌어다.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를 만든 능력자이기도 하다. 음악 예능을 연출하며 무대 뒤편에 있는 음악 만드는 사람을 조명해보고 싶었다는 황 PD는 “댄서를 조명한 ‘스우파’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었다. ‘리슨업’을 통해 프로듀서의 브랜드 가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출연진이 쟁쟁한 만큼 음원의 성공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황 PD는 음원 차트 톱10에 대한 열망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기존 서바이벌 프로와 다른 스파크가 튄다. KBS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만한 매운맛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1회부터 막강한 서포터가 등장한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소유한 대세 안무팀 프라우드먼부터 여성 파워보컬 에일리부터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4세대 걸그룹 위클리, 발라드 끝판왕 신용재, 음원 차트를 장악하고 있는 신흥 음원 강자 경서까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KBS2 ‘리슨업’오는 30일 첫 방송되며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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