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OTT 통합 랭킹] 9월 26일 – 남궁민-육성재-박민영 ‘TOP3 점령’

26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새 드라마 최상위권 점령 남궁민-육성재-박민영 TOP3

OTTRanking

<오늘의 OTT 랭킹은? 키노라이츠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극장상영작과 공개 예정작을 제외한 OTT 콘텐츠 및 VOD 순위 TOP10을 매일 소개합니다>

26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에서는 △천원짜리 변호사(One Dollar Lawyer) △금수저(The Golden Spoon) △월수금화목토(Love in Contract) 등 새 드라마가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이어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아바타(Avatar) △수리남(Narco-Saints) △헤어질 결심(Decision to Leave) △놉(Nope) △공조(Confidential Assignment) △탑건: 매버릭(Top Gun: Maverick) 등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새 드라마의 공개로 TOP3에 변화가 생겼다. ‘믿보배’ 남궁민을 앞세운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가 1위를 차지했고, 비투비(BTOB) 육성재가 주연을 맡은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가 뒤를 이었다. 웨이브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두 드라마는 지난 23일 동시간대 방영으로 황금시간대 치열한 왕좌 다툼을 예고했던 바.

남궁민이 맹활약을 펼친 <천원짜리 변호사>의 경우 첫회부터 8%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린 전작의 성적을 뒤집고 ‘금토극 1위’를 차지했다. 수임료 단돈 천원만 받는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과 ‘변호사 시보 희망자’ 백마리(김지은 분)의 케미가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맞선 <금수저>는 첫회 5.1%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2회에서 7.4%로 하루 만에 약 2%를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보였다. ‘흙수저’ 육성재(이승천 역)가 ‘금수저’ 이종원(황태용 분)의 부유한 삶을 훔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 만큼 입소문을 탄 <금수저>의 기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한 tvN <월수금화목토>는 공개 후 티빙 TOP10 순위 1위를 유지했고, 통합 랭킹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 굳히기에 돌입했다. ‘격일 로맨스’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완벽하게 소화한 ‘로코 여신’ 박민영과 고경표-김재영의 케미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한 신작 <마녀2>가 4위를 기록한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이 6위를 지켰고, <탑건: 매버릭>이 10위를 기록하며 극장 밖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imi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