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OTT 통합 랭킹] 10월 27일 – OTT에서도 사랑받는 영화

27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20세기 소녀’ 3위, 글로벌 기세는 UP 영화 ‘늑대사냥’ 4위, OTT 흥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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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OTT 랭킹은? 키노라이츠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극장상영작과 공개 예정작을 제외한 OTT 콘텐츠 및 VOD 순위 TOP10을 매일 소개합니다>

영화 콘텐츠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에서는 △헤어질 결심(Decision to Leave) △범죄도시2(The Roundup) △20세기 소녀(20th Century Girl)가 TOP3를 지켰다. 이어 △늑대사냥(Project Wolf Hunting) △치얼업(Cheer Up) △천원짜리 변호사(One Dollar Lawyer) △환승연애2(Transferring Love2) △슈룹(Under The Queen’s Umbrella) △체인소 맨(Chainsaw Man) △사이버펑크: 엣지러너(Cyberpunk: Edgerunners)순으로 차트가 완성됐다.

TOP3 경쟁이 치열하다. 영화 <헤어질 결심> <범죄도시2>가 최상위권을 탈환한 가운데 어제(26일) 왕좌에 앉았던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가 3위로 밀려났다. 두 영화는 팬데믹으로 얼어붙은 극장가에서 관객들 받았던 바,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OTT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세기 소녀>의 기세가 다소 주춤한 듯 보이지만 꺾이지 않은 전망이다. 어린 날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와 20세기 아련한 감성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든 <20세기 소녀>는 넷플릭스 영화 글로벌 2위(FlixPatrol 기준)에 등극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김유정을 비롯해 변우석 박정우 노윤서까지 배우들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며 당분간 상위권 순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웨이브에서 유료 대여로 시청이 가능한 영화 <늑대사냥>이 4위로 이름을 올렸다. 서인국 주연의 <늑대사냥>은 지난 9월 21일 개봉 후 ‘잔인함’으로 호불호가 갈렸다. 액션에 치중되어 허술해진 스토리, 게다가 고어한 감각이 혹평을 이끌었다. 누적 관람자 수 45만명으로 손익분기점 220만명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았던 바, OTT 플랫폼을 통해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청춘 캠퍼스물 SBS 월화극 <치얼업>이 5위, 남궁민 주연의 SBS 금토극 <천원짜리 변호사>가 6위에 안착했다. 티빙 오리지널 연애 예능 <환승연애2>가 7위로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온 가운데 화제의 애니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10위로 차트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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